시작

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두 사람이 만나서

서로에 대한 마음의 문을 천천히 열고

하나가 되어가는 첫 발걸음을 시작한 날

날 받아준 그녀의 마음에 감사한 날

그것만으로도 그녀에게 난 감사합니다.

오래오래 이 마음 변치 않기를

by 어둠의창조 | 2008/11/15 22:10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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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로망 at 2008/11/24 16:33
Commented by 어둠의창조 at 2008/11/25 23:25
아니 이런 누추한 곳에 왕림해주시다니 굽신굽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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